주휴수당, 4대보험, 소득세, 명세서 발송까지 전부 자동.
이 명세서, 방금 눈앞에서 계산된 겁니다.
현재 1,200명의 사장님이 사용 중 · 월 990원
금액은 예시입니다. 실제 계산은 사업장 조건과 최신 요율을 따릅니다.
매달 반복되는 그 밤
사장님 잘못이 아닙니다.
엑셀이 급여용 도구가 아닌 겁니다.
올셈은 급여 하나만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급여 자동 계산
주휴수당, 연장·야간수당, 4대보험, 소득세까지. 사장님이 법령을 외울 필요가 없도록 전부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명세서 · 지급 관리
법정 양식 급여명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한 번에 발송됩니다. 월별 인건비 흐름도 한눈에.
출퇴근 · 근로계약서
직원은 휴대폰이든 PC든 편한 걸로 출퇴근하고, 기록은 급여에 자동 반영됩니다. 근로기준법 표준 근로계약서도 정보만 넣으면 완성.
하나의 시스템
출퇴근 기록이 급여로, 급여가 명세서로 — 사장님이 옮겨 담지 않아도 저절로 이어집니다.
전체 기능
올셈을 만든 이유
주휴수당은 줘야 하나, 4대보험은 얼마를 떼나, 명세서는 또 어떻게 쓰나. 사장이 되면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들이죠. 그래서 찾아봤지만.
직원 수만큼 요금이 붙고 세팅엔 며칠. 직원 10명 이하 사장님한테는 과했습니다.
숫자만 뚝 계산될 뿐, 4대보험·주휴수당·명세서·출퇴근은 결국 직접 해야 했습니다.
월 15~30만원. 직원 몇 명뿐인 초보 사장님에게는 부담스러운 금액이었습니다.
결국 '초보 사장이 월급을 바로 주는' 도구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저도 처음 직원을 뽑았을 때, 월급을 어떻게 줘야 하는지가 제일 막막했습니다. 시중 프로그램은 비쌌고, 정작 초보 사장에게 필요한 기능은 없었죠. ‘월급 주는 일만큼은, 사장님이 헤매지 않게 하자.’ 그 생각 하나로 올셈을 만들었습니다.”
사장님 후기
"매달 엑셀로 일일이 계산하던 게 이름이랑 시급만 넣으면 끝나요. 훨씬 편해졌어요."
"4대보험 계산 틀릴까봐 매달 불안했는데, 이제 걱정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요율 바뀌어도 자동 반영되니까요."
"컴퓨터 잘 모르는데도 어렵지 않게 세팅했어요. 직원들한테 명세서 이메일 보내는 것도 버튼 하나면 끝이에요."
요금
등급도, 기능 제한도 없습니다. 요금제는 하나뿐입니다.
왜 이 가격이냐고요? 지금은 런칭 가격입니다. 가격이 바뀌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숨겨진 비용은 없습니다.
연간 결제 시 9,900원/년 (두 달 무료)
시작 방법
이메일 하나면 끝. 10초 걸립니다.
이름, 시급, 근무시간만 입력하세요.
수당·보험·세금이 계산돼 있습니다. 명세서 발송 버튼만 누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