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소규모 사업장의 급여관리

급여 계산,
이름과 시급이면
끝납니다.

주휴수당, 4대보험, 소득세, 명세서 발송까지 전부 자동.
이 명세서, 방금 눈앞에서 계산된 겁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 · 언제든 해지

현재 350명의 사장님이 사용 중 · 2026년 무료

7월 급여명세서 · 예시 0.0초
직원 이름 
시급 
기본급0
주휴수당자동0
국민연금0
건강보험0
고용보험0
소득세간이세액0
실수령액0 원
계산 완료 · 명세서 발송 준비됨

금액은 예시입니다. 실제 계산은 사업장 조건과 최신 요율을 따릅니다.

매달 반복되는 그 밤

급여일 전날 밤,
익숙한 장면 아닌가요?

PM 10:40
엑셀 켜고 계산기 두드리는 중
숫자 하나 잘못 넣으면 전부 다시.
PM 11:15
"주휴수당 주 15시간 기준이 뭐더라"
매달 똑같은 걸 또 검색하고 있습니다.
AM 12:30
"사장님, 급여가 좀 이상한데요?"
이 한마디가 제일 무섭습니다.

사장님 잘못이 아닙니다.
엑셀이 급여용 도구가 아닌 겁니다.

올셈은 급여 하나만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입력은 두 칸,
나머지는 올셈이 합니다.

급여 자동 계산

이름과 시급만 넣으세요.
법은 올셈이 압니다.

주휴수당, 연장·야간수당, 4대보험, 소득세까지. 사장님이 법령을 외울 필요가 없도록 전부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 주휴수당 자동 판정·계산
  • 4대보험·소득세 원천징수
  • 실수령액 즉시 확인
급여 계산 결과
기본급2,150,000
주휴수당+430,000
4대보험·세금-212,680
실수령액2,367,320원

명세서 · 지급 관리

명세서 발송,
버튼 한 번이면 됩니다.

법정 양식 급여명세서가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한 번에 발송됩니다. 월별 인건비 흐름도 한눈에.

  • 급여명세서 이메일 일괄 발송
  • 인건비 추이 차트
  • 급여대장 엑셀 내보내기
명세서 발송
김서연발송 완료
박준호발송 완료
이하늘발송 완료
소요 시간3초

출퇴근 · 근로계약서

출퇴근 기록부터
계약서까지 한곳에서.

직원은 휴대폰이든 PC든 편한 걸로 출퇴근하고, 기록은 급여에 자동 반영됩니다. 근로기준법 표준 근로계약서도 정보만 넣으면 완성.

  • 휴대폰·PC 모두 출퇴근 (GPS 위치 인증)
  • 지각·초과근무 자동 감지
  • 표준 근로계약서 자동 작성
오늘 출근 현황 위치 확인 중…
김서연09:02 정상
박준호08:57 정상
이하늘연차
출근 완료 · 급여에 자동 반영

하나의 시스템

흩어진 앱 5개 대신,
올셈 하나로 돕니다.

출퇴근 기록이 급여로, 급여가 명세서로 · 사장님이 옮겨 담지 않아도 저절로 이어집니다.

전체 기능

이 모든 게 올해는
전부 무료입니다.

급여 자동 계산 시급·월급·일급, 수당·보험·세금까지
출퇴근 관리 폰·PC GPS 출퇴근, 지각·초과 자동 감지
급여명세서 법정 양식 자동 생성, 이메일 발송
근로계약서 표준 양식 자동 작성, PDF 저장
인사관리 입사·퇴사·연차·경력 통합 관리
지급현황·급여대장 월별 내역, 엑셀 내보내기
중도정산 중도 입·퇴사 일할 계산, 퇴직금
휴가·연차 관리 자동 부여·차감, 신청·승인
프리랜서 관리 3.3% 원천징수, 용역계약서
연봉 계산 연봉↔월급 변환, 실수령 시뮬레이션
최저임금 10,320원 자동 반영 국민연금 9.5% 요율 자동 적용 5인 미만/이상 자동 구분 법 개정 시 자동 업데이트

법령·요율 개정은 공표 후 반영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올셈을 만든 이유

첫 직원 월급날,
얼마를 줘야 할지부터 막막했습니다.

주휴수당은 줘야 하나, 4대보험은 얼마를 떼나, 명세서는 또 어떻게 쓰나. 사장이 되면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들이죠. 그래서 찾아봤지만.

큰 회사용 근태·인사 프로그램
너무 비싸고 복잡

직원 수만큼 요금이 붙고 세팅엔 며칠. 직원 10명 이하 사장님한테는 과했습니다.

무료 급여 계산기
정작 기능이 없음

숫자만 뚝 계산될 뿐, 4대보험·주휴수당·명세서·출퇴근은 결국 직접 해야 했습니다.

노무사 위탁
매달 큰 고정비

월 15~30만원. 직원 몇 명뿐인 초보 사장님에게는 부담스러운 금액이었습니다.

결국 '초보 사장이 월급을 바로 주는' 도구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올셈
비싸지 않게2026년 무료. 이후에도 월 2,990원(부가세 별도) 정액, 직원 수와 상관없이 그대로.
급여에 딱 맞게4대보험·주휴수당·명세서·출퇴근까지 전부 자동.
초보도 바로이름·시급만. 30초면 첫 월급 계산이 끝납니다.

“저도 처음 직원을 뽑았을 때, 월급을 어떻게 줘야 하는지가 제일 막막했습니다. 시중 프로그램은 비쌌고, 정작 초보 사장에게 필요한 기능은 없었죠. ‘월급 주는 일만큼은, 사장님이 헤매지 않게 하자.’ 그 생각 하나로 올셈을 만들었습니다.”

이대호 · 올셈 대표

사장님 후기

먼저 써본 사장님들의 이야기

"매달 엑셀로 일일이 계산하던 게 이름이랑 시급만 넣으면 끝나요. 훨씬 편해졌어요."

김
김지현 사장님
카페 운영 · 직원 4명

"4대보험 계산 틀릴까봐 매달 불안했는데, 이제 걱정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요율 바뀌어도 자동 반영되니까요."

박
박성수 사장님
음식점 · 직원 7명

"컴퓨터 잘 모르는데도 어렵지 않게 세팅했어요. 직원들한테 명세서 이메일 보내는 것도 버튼 하나면 끝이에요."

이
이미경 원장님
미용실 · 직원 3명

요금

요금제 고민할 시간에
급여 계산이 끝납니다.

등급도, 기능 제한도 없습니다. 요금제는 하나뿐입니다.

왜 무료냐고요?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정식 출시 기념 무료 기간입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월 2,990원(부가세 별도)이며, 유료 전환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숨겨진 비용은 없습니다.

2026년 무료

2027년 1월 1일부터 월 2,990원 · 연간 결제 시 29,900원/년 (두 달 무료) · 부가세 별도

  • 모든 기능 포함 · 제한 없음
  • 올해 전 기능 무료 · 카드 등록 불필요
  • 언제든 해지 · 위약금 0원
  • 해지 후에도 데이터 보존

시작 방법

30초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회원가입

이메일 하나면 끝. 10초 걸립니다.

2

직원 등록

이름, 시급, 근무시간만 입력하세요.

3

자동 계산 확인

수당·보험·세금이 계산돼 있습니다. 명세서 발송 버튼만 누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네, 걱정 마세요. 직원 이름이랑 시급만 넣으면 나머지는 전부 자동입니다. 엑셀보다 훨씬 쉽고, 실제로 50~60대 사장님들이 가장 만족하시는 부분이 '쉽다'는 점입니다.
네. 2026년 12월 31일까지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월 2,990원(연 29,900원, 부가세 별도)이며, 유료 전환 전에 미리 안내드리고 갑자기 청구되는 일은 없습니다. 무료 기간 중에 카드를 등록해 두셔도 첫 결제는 무료가 끝난 다음 날입니다. 끝나기 8일 안에 등록하시면 등록일로부터 9일 뒤입니다.
네, 5인 미만과 5인 이상 사업장의 법적 기준이 다른 걸 자동으로 구분해서 계산합니다. 주휴수당, 연장수당, 해고예고수당 등 5인 기준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을 알아서 적용합니다.
데이터는 사장님의 기기에 저장되며, 클라우드 동기화를 선택하시면 암호화된 보안 서버에 백업됩니다. 급여 정보는 민감한 정보인 만큼, 외부에 판매하거나 공유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바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 위약금도 없고, 남은 기간은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지 후에도 데이터는 보존됩니다.
노무사님께 급여 위탁하시면 보통 월 15~30만원이 들지만, 올셈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무료로(이후에도 월 2,990원, 부가세 별도) 급여 계산을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노무사 자문이 필요한 경우에도 올셈으로 먼저 계산하면 전달 자료가 정확해져 자문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 급여일부터,
편해지세요.

지금 시작하면 이번 달 급여부터 자동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카드 등록 불필요 · 위약금 0원 · 30초면 가입 완료